상주 고속도로서 SUV가 트럭 추돌…우즈벡인 운전자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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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석 기자
민경석 기자
수정 2026-10-15 10:00
입력 2026-10-15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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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4일 오후 11시 11분쯤 경북 상주시 이안면 중부내륙고속도로 양평 방향 북상주IC 인근에서 스포츠유틸리티차(SUV)가 앞서 가던 4.5t 트럭을 추돌해 운전자 1명이 숨졌다. 경북소방본부 제공
지난 14일 오후 11시 11분쯤 경북 상주시 이안면 중부내륙고속도로 양평 방향 북상주IC 인근에서 스포츠유틸리티차(SUV)가 앞서 가던 4.5t 트럭을 추돌해 운전자 1명이 숨졌다. 경북소방본부 제공


경북 상주에서 고속도로를 달리던 차량이 트럭을 추돌해 운전자 1명이 숨졌다.

15일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 11분쯤 경북 상주시 이안면 중부내륙고속도로 양평 방향 북상주IC 인근에서 2차로를 달리던 스포츠유틸리티차(SUV)가 앞서 가던 4.5t 트럭을 추돌했다.

이 사고로 우즈베키스탄 국적의 SUV 운전자 A(30대)씨가 숨졌다. 또 차에 불이 나 소방 당국에 의해 진화됐다.

경찰은 화물차 운전자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상주 민경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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