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9.3도 올가을 최저… 외국인들, 한국 칼바람에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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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기자
이지훈 기자
수정 2026-10-15 03:27
입력 2026-10-15 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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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9.3도 올가을 최저… 외국인들, 한국 칼바람에 깜짝
아침 9.3도 올가을 최저… 외국인들, 한국 칼바람에 깜짝 14일 서울 중구 명동 거리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몸을 움츠린 채 걷고 있다. 이날 서울 아침 기온은 9.3도로 예년보다 1.5도 낮았다. 15일에는 기온이 다소 오르지만 일교차가 15도 안팎까지 벌어질 전망이다.
이지훈 기자


14일 서울 중구 명동 거리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몸을 움츠린 채 걷고 있다. 이날 서울 아침 기온은 9.3도로 예년보다 1.5도 낮았다. 15일에는 기온이 다소 오르지만 일교차가 15도 안팎까지 벌어질 전망이다.

이지훈 기자
2026-10-15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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