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태·김위헌 ‘전자·IT의 날’ 포상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송수연 기자
송수연 기자
수정 2026-10-14 00:20
입력 2026-10-14 00:20
LG이노텍은 조지태 패키지솔루션사업부장(전무)이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21회 ‘전자·정보기술(IT)의 날’ 시상식에서 은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조 전무는 글로벌 1등 소재·부품 사업 육성, 인공지능 전환(AX) 기반 생산 혁신 주도, 장비 국산화 등을 통해 국가 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삼성전기의 김위헌 적층세라믹캐패시터(MLCC)제조기술팀장(상무)은 산업포장을 수상했다. IT·전장용 MLCC의 핵심 기술과 신제품 개발을 주도하며 국내 전자부품 산업의 기술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송수연 기자
2026-10-14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Q.
기사를 다 읽으셨나요? AI 퀴즈로 핵심 점검!
조지태 전무가 받은 포상은 무엇인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