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 늘봄학교 식물·원예 교육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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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익 기자
이종익 기자
수정 2026-10-09 13:25
입력 2026-10-09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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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봄학교 식물 교육 분야 활성화 업무협약. 상명대 제공
늘봄학교 식물 교육 분야 활성화 업무협약. 상명대 제공


상명대학교(총장 김종희)는 한국원예치료복지협회 등 충남 앵커 늘봄학교 고도화(1권역) 관련 기관들과 늘봄학교 식물 교육 분야 활성화 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식물·원예 분야 전문성을 학교 교육과 연계해 충남 앵커 늘봄학교 프로그램을 다양화하고, 안정적인 운영과 전문 강사 양성 체계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참여 기관들은 협약에 따라 △식물·원예 교육 프로그램 개발·운영 지원 ·강사 전문성 강화를 위한 교육·연수 △식물·원예 분야 전문가·강사 등 인적자원 교류 등을 공동 추진한다.

상명대 관계자는 “대학과 전문기관이 함께 만드는 충남형 앵커 늘봄학교 협력모델을 구축하고, 다른 교육 분야로도 확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천안 이종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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