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 야산서 불…헬기 4대 등 투입
김상화 기자
수정 2026-10-09 11:33
입력 2026-10-09 11:33
9일 오전 10시 38분쯤 경북 예천군 감천면 천향리 야산에서 불이나 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경북도 등에 따르면 현장에는 소방관 등 인력 64명과 소방차 등 장비 22대, 산불 진화 헬기 4대 등이 투입돼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산불 발생에 따라 예천군은 인근 주민과 등산객 등에게 안전사고에 대한 주의를 요구하는 안내 문자를 발송했다.
예천 김상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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