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전우의 생명을 구하라”… 미 8군 의무팀 선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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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10-06 14:53
입력 2026-10-06 14:53


6일 경기 평택시 주한미군기지 캠프 험프리스에서 열린 ‘2026년 미 8군 최우수 의무팀 선발대회’에 참가한 미군 장병들이 전투기술 및 들것 환자 수송 평가를 치르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최우수 팀은 오는 11월 한국에서 개최되는 ‘2026 미태평양 육군(USARPAC) 최우수팀 선발대회’에 미 8군 대표로 출전하게 된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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