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군위 농막 화재로 70대 남녀 2명 화상…1명 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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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화 기자
수정 2026-10-05 06:55
입력 2026-10-05 0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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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일 오후 6시 23분쯤 대구 군위군 산성면의 한 농막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이 불로 농막에 있던 70대 여성과 남성이 화상으로 각각 중상과 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불은 농막과 비닐하우스를 모두 태우고 50여분만인 오후 7시 15분쯤 꺼졌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대구 김상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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