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태만컷] 벽에만 남은 ‘사랑’

이지훈 기자
수정 2026-10-02 01:00
입력 2026-10-02 00:11
이지훈 기자
북향민 청소년들이 다니는 여명학교 도서관 한편에 ‘사랑·인간관계’라는 문구가 걸려 있습니다. 학교는 정식 건립을 추진하고 있지만, 주민들의 반대로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아이들이 받을 상처가 사랑마저 앗아가지는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이지훈 기자
2026-10-02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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