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상공에서 펼쳐진 아찔한 줄타기

이지훈 기자
수정 2026-10-01 14:47
입력 2026-10-01 14:47
에스토니아 출신 슬랙라인 선수 얀 루스가 1일 서울 광화문 사거리 약 120m 상공에서 열린 레드불 서울 줄타기에서 줄 위를 걷고 있다.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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