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처가든, 2026 ‘하이서울기업’ 인증 선정…성장 경쟁력 인정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26-09-30 11:28
입력 2026-09-30 11:24
세줄 요약
  • 네이처가든, 2026 하이서울기업 인증 선정
  • 성장성·글로벌 역량 등 평가서 경쟁력 인정
  • 브랜드 신뢰도 높이고 해외 진출 확대 계획
이미지 확대
(사진=네이처가든 제공)
(사진=네이처가든 제공)


건강기능식품 전문기업 ㈜네이처가든은 서울경제진흥원(SBA)이 주관하는 ‘2026 하이서울기업’ 인증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하이서울기업은 성장 잠재력이 높은 서울 소재 우수 중소기업을 발굴하는 서울시의 기업 인증제도다. 선정된 기업은 경쟁력 강화와 국내외 판로 개척 등을 지원받는다. 올해는 경영안정성, 성장성, 글로벌 역량, 전문성 등을 기준으로 정량평가, 서류평가, 발표평가를 차례로 거쳐 신규 인증기업을 뽑았다.

㈜네이처가든은 코스닥 상장사 ㈜휴럼의 자회사다. 건강기능식품을 중심으로 제품 기획, 브랜드 운영, 온·오프라인 유통, 마케팅까지 사업 영역을 꾸준히 넓혀 왔다. 대표 홍삼 브랜드 ‘정원삼’과 건강기능식품 전문 브랜드 ‘뉴트리가든’ 등 여러 브랜드를 운영하며, 소비자의 건강관리 수요에 맞춘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변화하는 건강기능식품 시장과 유통 환경에 대응해 온라인 중심의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한편, 최근에는 대형약국 등 오프라인 판매 채널까지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며 브랜드 및 유통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네이처가든은 이번 인증을 계기로 기업과 브랜드의 신뢰도를 한층 높일 계획이다. 국내 시장은 물론 해외 시장 확대에도 적극적으로 나설 방침이다.

하이서울기업으로 인증받은 기업은 인증서와 인증마크(BI) 사용권을 받는다. 기업 간(B2B) 연계, 네트워킹, 글로벌 진출 지원사업 등도 활용할 수 있다. 서울경제진흥원 지원사업에 참여할 때 가점을 받는 등 여러 인센티브도 주어진다.

㈜네이처가든 관계자는 “이번 하이서울기업 선정은 네이처가든이 그동안 쌓아온 사업 경쟁력과 성장 가능성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이를 계기로 기업 신뢰도를 더욱 높이고 국내외 다양한 사업 기회를 발굴해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소비자의 다양한 건강관리 수요에 맞춘 제품과 브랜드를 선보이는 동시에 유통 채널 확대와 해외 시장 개척을 통해 건강기능식품 전문기업으로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하이서울기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인증기업 정보는 하이서울기업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양승현 리포터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내안의 AI 본성 분석 :
UNMASK ]
기사 읽는 습관에 숨겨진 당신의 MBTI는?
기사 반응 MBTI 확인
Q.
기사를 다 읽으셨나요? AI 퀴즈로 핵심 점검!
㈜네이처가든이 2026 하이서울기업으로 선정되었다.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