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최대 규모 ‘글로벌 쇼핑 페스타’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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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이 기자
김현이 기자
수정 2026-09-29 23:56
입력 2026-09-29 19:01

신세계백화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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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백화점이 한국관광공사, 신세계면세점과 손잡고 올해 최대 규모의 외국인 쇼핑 축제인 ‘신세계 글로벌 쇼핑 페스타’를 10월 11일까지 개최한다.

중국 중추절·국경절과 일본 실버위크 등 외국인 관광객이 집중되는 방한 성수기를 겨냥한 이번 행사는 본점, 강남점 등 4개점에서 진행된다. 패션·뷰티·K푸드 등 120개 브랜드가 대거 참여하며, 구매 금액별 최대 10% 상품권 증정 혜택을 선사한다.



이와 함께 알리페이·위챗페이 등 글로벌 페이먼트사 연계 즉시 할인과 한국관광공사 ‘비짓코리아’와 연계한 혜택도 마련했다. 회원 가입시 무료 음료 쿠폰, 상품권 사은행사 참여권 등 17종 바우처팩을 제공해 외국인 쇼핑 만족도와 편의를 극대화한다.

김현이 기자
2026-09-30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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