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태만컷] 사라진 원숭이 세마리

홍윤기 기자
수정 2026-09-29 00:59
입력 2026-09-29 00:27
홍윤기 기자
영국 런던 브릭레인 철도교에 그려졌던 뱅크시의 원숭이 세 마리가 사라졌습니다. 극우 폭동을 풍자했다는 해석도 나왔지만, 런던시는 벽화를 지웠습니다. 누군가에겐 예술이고, 누군가에겐 훼손인 거리의 그림.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홍윤기 기자
2026-09-29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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