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물산, ‘555 과학교실’ 영등포구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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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나리 기자
민나리 기자
수정 2026-09-29 00:27
입력 2026-09-29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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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1일 서울당산초등학교에서 진행한 ‘555 과학교실’. 롯데물산 제공
지난 21일 서울당산초등학교에서 진행한 ‘555 과학교실’.
롯데물산 제공


롯데물산이 찾아가는 과학 교육 프로그램 ‘555 과학교실’ 운영 지역을 송파구에서 영등포구로 확대한다. 영등포구에서 부동산 개발 사업을 추진하는 가운데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강화하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이다.

28일 롯데물산에 따르면 555 과학교실은 롯데월드타워의 초고층 건축 기술과 한강 수열에너지·지열에너지 등 친환경 에너지 원리를 아동들이 체험을 통해 배우는 프로그램이다. 전문 강사와 롯데물산 임직원이 학교와 아동기관을 직접 찾아가 교육과 멘토링을 진행한다.



롯데물산은 지난 14일 영중종합사회복지관을 시작으로 21일 서울당산초등학교, 다음달 8일 서울대방초등학교에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대상은 영등포구 초등학교 5~6학년과 아동복지기관 이용 아동이다. 참가자들은 롯데월드타워의 구조 기술과 친환경 에너지 원리를 배운 뒤 수열에너지 키트를 직접 만들어보며 과학 원리를 체험한다.

민나리 기자
2026-09-2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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