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S효성인포, AI 인프라 혁신 해법 찾는다

곽소영 기자
수정 2026-09-29 00:26
입력 2026-09-29 00:10
HS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제공
HS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이 최근 부산 롯데호텔에서 ‘데이터센터 현대화 컨퍼런스 2026’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엔터프라이즈 AI를 위한 데이터·인프라 구축부터 프라이빗 클라우드 운영 효율화, 데이터 보호 및 사이버 회복탄력성 확보 등 AI 시대에 필요한 데이터센터 현대화 전략을 공유했다.
권동수 전문위원은 ‘2026 에이전틱 AI 시대, 엔터프라이즈 AI를 위한 데이터·인프라 구축 전략’을 주제로 기조 발표를 진행했다. 이어 정고훈 PM과 김동혁 팀장이 프라이빗 클라우드 구축 사례, 데이터 보호·복원 전략을 각각 공유했다. 퓨리오사AI, 래블업, VM웨어 바이 브로드컴, 빔, 팔로알토 네트웍스 코리아 등 기술 파트너사도 참여해 데이터센터 운영 효율화, 보안 및 복구 관련 최신 기술과 전략을 소개했다.
한편 ‘데이터센터 현대화 컨퍼런스’는 부산·경남 지역 IT 담당자를 대상으로 10여년간 개최해 온 연례행사다.
곽소영 기자
2026-09-2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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