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펜싱 남자 사브르, 日 꺾고 단체전 금메달…오상욱 2관왕
이보희 기자
수정 2026-09-26 19:29
입력 2026-09-26 19:24
세줄 요약
- 남자 사브르 단체전 일본전 45-44 승리
- 아시안게임 4회 연속 금메달 달성
- 오상욱 개인전 이어 단체전 2관왕
한국 펜싱 남자 사브르 대표팀이 아시안게임 4회 연속 금메달을 달성했다.
오상욱, 박상원(이상 대전광역시청), 도경동(대구광역시청), 황희근(국군체육부대)으로 구성된 남자 사브르 대표팀은 26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의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사브르 단체전 결승에서 일본을 45-44로 따돌리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 대한민국 선수단의 15번째 금메달이다.
한국은 아시안게임 남자 사브르 단체전에서 2014년 인천,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2023년 열린 2022 항저우 대회에 이어 4회 연속 금메달을 획득했다.
지난 23일 개인전에서 타이틀 방어에 성공했던 오상욱은 단체전에서도 동료들과 우승을 합작하며 2회 연속 2관왕에 등극했다.
이보희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내안의 AI 본성 분석 :
UNMASK ]
기사 읽는 습관에 숨겨진 당신의 MBTI는?
Q.
기사를 다 읽으셨나요? AI 퀴즈로 핵심 점검!
한국 남자 사브르 대표팀의 아시안게임 연속 금메달 횟수는?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_v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