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다녀와’

안주영 기자
수정 2026-09-23 14:35
입력 2026-09-23 14:35
추석 연휴를 앞둔 23일 서울역에서 할머니 댁에 가기 위해 열차에 탑승한 어린이가 배웅 나온 엄마와 인사하고 있다.
안주영 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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