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강남불패·부동산투기공화국, 과거 이야기 될 것…반드시 그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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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용 기자
강동용 기자
수정 2026-09-22 09:12
입력 2026-09-22 09:12

李, 정부가 전날 내놓은 ‘주거안정플랜’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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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2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JFK 국제공항에 도착한 공군 1호기에서 환영객에게 인사하고 있다. 2026.9.22 뉴욕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2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JFK 국제공항에 도착한 공군 1호기에서 환영객에게 인사하고 있다. 2026.9.22 뉴욕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은 22일 “강남불패, 부동산 투기 공화국은 이제 과거 이야기가 될 것이다. 반드시 그래야 한다”고 밝혔다.

유엔총회 참석차 미국을 방문 중인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에서 정부가 전날 발표한 주택 공급 계획 내용을 소개한 게시물을 공유하며 이같이 말했다.



국토교통부는 전날 공공분양·임대 등 공적 주택을 2030년까지 연평균 24만 가구 공급하는 내용을 담은 ‘두텁고 촘촘한 주거복지 실현을 위한 주거안정플랜’을 발표했다. 정부는 2030년까지 공적 주택을 총 119만 가구, 연평균 약 24만 가구 공급하고 이 가운데 77%(약 92만 가구)를 주거 수요가 높은 수도권에 배정할 계획이다.

강동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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