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李 “북미관계 진전에 韓 역할 있어…패싱 우려 안해도 돼”

신진호 기자
수정 2026-09-18 11:22
입력 2026-09-18 11:18
세줄 요약
- 북미관계 진전에 한국 역할 강조
- 패싱 우려 과도하지 않다고 언급
- 한반도 평화와 대화 재개 필요성 제시
“한반도 평화, 싸울 필요 없는 평화가 가장 확실한 안보”
“북미대화는 한반도 평화 안정에 매우 중요한 단초”
“어떤 합의를 할 것인지는 다음 문제…서로 무엇이 필요한지 대화해야”
“북미대화 재개는 남북대화 재개보다 훨씬 쉽고 남북대화 가능케 해”
“트럼프에 대화 권하고 있어…북미대화 가능토록 사전조정 지속”
“어려운 일이지만 불가능하다고 할 수 없어”
“북미관계 진전에 韓 역할 있어…패싱 우려 안해도 돼”
“국민과 국가의 장기적 이익 가장 중요”
신진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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