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李 “연임할 생각 전혀 없다…87년 헌법, 오늘의 대한민국과 맞지 않아”

신진호 기자
수정 2026-09-18 10:57
입력 2026-09-18 10:52
세줄 요약
- 연임 의사 전면 부인, 87년 헌법 한계 지적
- 국민 실망에 사과, 부족함과 공감 부족 인정
- 민생·개혁·통합 지속, 부동산·균형발전 강조
李대통령 “국민께 송구한 마음…선거 이후 국민 실망 직면해 당황”
李대통령 “언제나 국민은 옳아…모두 저의 부족함 때문”
李대통령 “민생·개혁·통합 과정서 발생하는 갈등 충분히 공감 못했다”
李대통령 “작은 성과, 큰 성원에 겸손함 줄어…더 낮게 치열하게 임할 것”
李대통령 “개혁은 혁명보다 어렵다…저항 이겨내는 것, 저의 역량과 책임”
李대통령 “개혁 과정서 아픔과 상실 최소화되도록 소통”
李대통령 “모두 친문·친노·친김대중이며 이재명의 동지”
李대통령 “검찰개혁 목적은 인권과 피해자 보호”
李대통령 “고강도 개혁으로 경찰 퇴행 우려 불식시킬 것”
李대통령 “개혁과 진보의 가치 잃지 않고 소통과 대화”
李대통령 “인선과 정책이 갈등과 균열 계기 안 되도록 숙고”
李대통령 “민생 개혁 통합의 길을 계속 걸어갈 것”
李대통령 “더 큰 신뢰 쌓고 대체불가 대한민국 만들 것”
李대통령 “부동산시장 반드시 안정시킬 것…수도권 1극 체제 극복”
李대통령 “국토균형발전 흔들림 없이 추진…행정수도 신속 건설”
李대통령 “87년 헌법, 오늘의 대한민국에 맞지 않아”
李대통령 “헌법상 제 연임 불가능…연임할 생각 전혀 없다”
李대통령 “지지율 하락 고심…국민에 대한 존중심 부족하지 않았나”
신진호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_v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