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 자동차 부품 공장서 불… 5시간여 만에 진화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김상화 기자
수정 2026-09-18 07:18
입력 2026-09-18 07:18
세줄 요약
  • 대구 달서구 자동차 부품 공장 화재 발생
  • 소방차 49대·인력 118명 투입해 진화
  • 인명피해 없이 건물 1개동·부품 소실
이미지 확대


17일 오후 11시 14분쯤 대구 달서구 갈산동에 있는 자동차 부품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차량 49대와 인력 118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여 발생 5시간여 만인 18일 오전 4시 25분쯤 진화했다.

인명피해는 없는 가운데 공장 건물 1개동과 자동차 부품 등이 불에 탄 것으로 파악됐다.

달서구는 불이 나자 “인근 주민은 사고 지점에서 먼 곳으로 이동하시고 차량은 우회하시기를 바란다”고 안전안내 문자를 발송했다.

소방 당국은 화재 경위와 함께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대구 김상화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내안의 AI 본성 분석 :
UNMASK ]
기사 읽는 습관에 숨겨진 당신의 MBTI는?
기사 반응 MBTI 확인
Q.
기사를 다 읽으셨나요? AI 퀴즈로 핵심 점검!
이번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가 발생했는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