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반프라퍼티 ‘메종 프랑스 페스티벌’…3만명 프랑스 라이프스타일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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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종훈 기자
하종훈 기자
수정 2026-09-15 00:47
입력 2026-09-14 21:01

佛 17개 브랜드 콘텐츠 선보여
김윤혜 사장 “기업 간 교류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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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프라퍼티가 경기 수원시 아브뉴프랑 광교에서 ‘메종 프랑스 페스티벌’을 연 가운데 방문객들이 지난 13일 팝업존을 둘러보고 있다. 호반그룹 제공
호반프라퍼티가 경기 수원시 아브뉴프랑 광교에서 ‘메종 프랑스 페스티벌’을 연 가운데 방문객들이 지난 13일 팝업존을 둘러보고 있다.
호반그룹 제공


호반그룹의 호반프라퍼티는 지난 12일부터 이틀간 경기 수원시 아브뉴프랑 광교에서 ‘메종 프랑스 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호반프라퍼티와 주한프랑스상공회의소(FKCCI)가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이후 처음으로 진행한 공동 프로젝트다.

이번 행사에는 총 17개의 프랑스 유명 브랜드가 참여해 미식과 라이프스타일을 중심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였다. 팝업 스토어를 비롯해 방문객들이 프랑스의 브랜드와 문화를 접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행사 기간 동안 약 3만명의 방문객이 아브뉴프랑 광교를 찾았다. 가족 단위 고객을 비롯해 다양한 연령층이 행사장을 방문해 팝업존을 둘러보고 프랑스의 미식과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했다.

브랜드 팝업존에는 프랑스 글로벌 자동차 브랜드 ‘르노코리아’, 발렌타인·시바스 리갈을 보유한 주류 그룹 ‘페르노리카’ 등이 참여했다. 마켓 팝업존에서는 ‘올리비에 앤 코’와 ‘크렘드마롱’ 등 프랑스 미식·라이프스타일 브랜드가 팝업 스토어를 선보였다. 김윤혜 호반프라퍼티 경영총괄사장은 “앞으로도 양국 기업과 브랜드 간 교류를 확대하고, 아브뉴프랑을 찾는 고객들에게 다양한 문화·라이프스타일 콘텐츠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하종훈 기자
2026-09-15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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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메종 프랑스 페스티벌은 호반프라퍼티와 어느 기관의 업무협약 이후 첫 공동 프로젝트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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