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래블기어, 도난방지가방 ‘안나백(ANTI-KNIFE)’ 시리즈 신제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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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9-14 14:29
입력 2026-09-14 14:29

기존 안나 크로스백 누적 판매 3만 8000개 돌파… 소비자 호응 바탕으로 라인업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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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트래블기어
출처=트래블기어


여행용품 전문 브랜드 트래블기어(TravelGear)가 도난방지가방 ‘안나백(ANTI-KNIFE)’ 시리즈의 신제품 ‘안나 미니백’과 ‘안나 라이트 백팩’ 2종을 9월 14일 출시한다.

트래블기어의 안나백 시리즈는 기존 도난방지가방의 투박하고 무거운 이미지를 탈피해 가벼운 무게와 감각적이면서 실용적인 디자인에 도난방지 기능을 더한 제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작년 9월에 선보인 ‘안나 크로스백’은 칼로 찢어도 안전한 방검 기능을 탑재하고도, 일상복에 어색함 없이 스며드는 세련된 디자인과 가벼운 착용감으로 소비자들에게 폭발적인 사랑을 받았다. 판매 개시 이래 누적 3만 8천 개를 넘게 팔려나가며 트래블기어의 간판 품목으로 굳건히 자리매김했다. 나아가 국내를 넘어 대만 현지에서도 폭넓은 인기를 누리며 세계 무대에서의 도약 가능성을 확실히 증명하고 있다.

트래블기어는 이러한 고객 반응을 바탕으로 여행뿐만 아니라 출퇴근, 근거리 외출 등 다양한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제품 라인업을 확대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안나 미니백과 안나 라이트 백팩은 ‘가벼울수록, 더 자유롭게(CARRY LIGHT, MOVE FREE)’라는 슬로건 아래, 트래블기어가 추구하는 ‘편안한 여행’과 안나백 시리즈의 핵심 강점인 ‘가벼움’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신제품은 개인의 사용 목적과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차별화된 특징이 돋보인다. 이 중 ‘안나 미니백’은 약 140g이라는 극도로 가벼운 무게가 가장 큰 장점이다. 동그랗고 아기자기한 형태로 디자인되어 휴대폰과 지갑, 여권 등 외출 필수품을 부담 없이 수납할 수 있다. 여행지에서 가볍게 메기 좋음은 물론이고, 카페 방문이나 쇼핑, 산책 같은 일상적인 외출에도 훌륭하게 활용된다.

‘안나 라이트 백팩’은 420g의 가벼운 무게와 넉넉한 수납력을 갖춘 제품이다. 다양한 소지품을 한 번에 수납하면서도 장시간 착용에도 어깨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설계해 출퇴근부터 여행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다. 특히 여행 중 양손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백팩의 장점과 안나백 시리즈의 도난방지 기능을 결합해 이동이 많은 여행객에게 적합하다.

트래블기어 관계자는 “이번 안나백 시리즈 신제품은 기존 안나 크로스백을 사용해 주신 고객들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면서도 도난방지가방의 본질적인 기능은 유지하고, 보다 가볍고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일상에서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발했다”며 “특히 여행뿐만 아니라 출퇴근이나 일상적인 외출에서도 가방의 무게와 도난에 대한 걱정 없이 온전히 자신의 시간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뒀다”고 말했다.

한편 트래블기어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오는 9월 27일까지 신제품 론칭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할인 쿠폰 발급과 사은품 증정 등 다양한 혜택으로 구성되며 트래블기어 공식몰과 브랜드 스마트스토어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류정임 리포터
세줄 요약
  • 안나백 시리즈 신제품 2종 출시 발표
  • 미니백·라이트 백팩, 경량과 방검 기능 강조
  • 일상·여행 겸용 라인업 확대와 프로모션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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