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군 야산서 불…산림 당국, 40여분 만에 주불 진화
김상화 기자
수정 2026-09-13 15:21
입력 2026-09-13 15:21
13일 오후 1시 9분쯤 대구시 달성군 옥포읍 강림리 한 야산에서 불이 나 40여분 만에 불길이 잡혔다.
불이 나자 산림 당국은 진화헬기 2대, 진화차 등 차량 31대, 인력 86명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여 오후 1시 50분쯤 주불을 진화했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산림 당국은 잔불을 정리하는 한편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내용을 조사 중이다.
대구 김상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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