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마(MIIMA), 여행·기내 건조함 겨냥한 ‘미마 가습마스크’ 출시
수정 2026-09-10 16:51
입력 2026-09-10 16:51
출시 기념 공식 홈페이지에서 9월 14일부터 1주일간 단독 특가 이벤트 진행
넉넉한 가습패드와 15개 에어홀로 촉촉함과 편안한 호흡을 동시에
초경량 2~4g·탄성부직포 귀끈으로 장시간 착용에도 부담 없는 착용감
위생·헬스케어 전문기업 아세아도 주식회사(ASEADO)가 자사 브랜드 미마(MIIMA)의 신제품 ‘미마 가습마스크’를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미마 가습마스크는 별도의 전원이나 물통 없이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만으로 호흡 구간의 촉촉함을 유지하도록 설계된 제품으로, ‘켜는 가습기가 아니라 입는 가습기’를 콘셉트로 한다.
이번 신제품은 장시간 비행기 탑승 시의 극심한 기내 건조함, 냉·난방기 가동으로 인한 일상 속 실내 수분 부족, 취침 중 찾아오는 입과 목의 갈증 등 다양한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특별히 개발되었다. 이를 위해 브랜드 고유의 넉넉한 대용량 가습 패드를 탑재하여 넓은 면적이 수분을 오랫동안 촉촉하게 머금도록 하였으며, 특수 설계된 15개의 에어홀이 원활한 공기 순환을 유도해 답답함 없이 편안한 호흡을 지원한다. 결국 ‘수분은 오래, 호흡은 가볍게’라는 두 가지 필수 요소를 동시에 충족시켜, 건조한 환경 속에서 오는 답답함과 갈증 문제를 완벽하게 해결해 준다.
편안한 착용감과 디자인 역시 주요 특징이다. 특허받은 탄성 부직포 귀끈을 적용해 장시간 착용해도 귀가 아프지 않고, 2~4g의 초경량으로 제작돼 쓴 듯 안 쓴 듯한 가벼움을 제공하며 저자극 안감으로 예민한 피부의 부담을 줄였다. 또한, 새부리형 V라인 구조로 갸름해 보이는 효과를 주며, 기존 보건용 마스크보다 코 라인을 높게 설계해 가습 패드가 입과 코에 닿지 않는 넉넉한 공간감을 구현했다.
미마마스크는 철저한 자체 인프라를 바탕으로 엄격한 품질 관리를 실현하고 있다. 자체적으로 의약외품 제조소와 전문 실험실을 모두 갖추고 있으며, 매일 까다로운 품질 테스트를 거쳐 최종 관문을 통과한 제품만을 엄선해 출고한다. 이처럼 외주 위탁 생산 방식에 의존하지 않고 제조 공정부터 최종 검사 단계까지 직접 총괄하는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제품 간의 편차를 원천적으로 최소화하고 언제나 한결같은 고품질을 유지한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미마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가습마스크를 단독 특가로 구매할 수 있는 이벤트도 마련했다. 이번 공식 론칭 특별 프로모션은 다가오는 9월 14일부터 1주일간 한정적으로 운영되어 소비자들에게 합리적인 구매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아세아도 관계자는 “미마 가습마스크는 마스크를 ‘써야 하는 것’에서 ‘쓰고 싶은 것’으로 바꾸기 위해 착용감과 디자인을 원점에서 다시 설계한 제품”이라며 “건조함이 신경 쓰이는 일상의 모든 순간에 가장 가벼운 가습 솔루션이 되겠다”고 전했다.
류정임 리포터
세줄 요약
- 미마, 전원 없는 착용형 가습마스크 출시
- 기내 건조함·실내 갈증 겨냥한 신제품
- 초경량 설계와 특가 행사도 함께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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