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딸 장윤정’ 이름 내세워 사기 친 엄마, 징역 10개월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유승혁 기자
유승혁 기자
수정 2026-09-10 14:54
입력 2026-09-10 14:38
이미지 확대
장윤정 인스타그램
장윤정 인스타그램


딸의 이름을 내세워 지인에게 수천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가수 장윤정의 어머니 육모(70)씨가 징역 10개월을 선고받았다.

서울동부지법 형사2단독 서범준 부장판사는 10일 사기 혐의로 구속기소 된 육씨에게 징역 10개월을 선고했다. 검찰은 앞서 육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구형했다.



육씨는 2024년 9월부터 2025년 8월까지 유명 가수인 딸 장씨의 이름을 언급하며 투자 명목으로 지인에게 세 차례에 걸쳐 총 3100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는다.

유승혁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Q.
기사를 다 읽으셨나요? AI 퀴즈로 핵심 점검!
장윤정 어머니가 받은 실제 형량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