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호선 연장·GTX-C… ‘탈서울’ 수요 정조준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하종훈 기자
하종훈 기자
수정 2026-08-17 23:50
입력 2026-08-17 23:50

현대건설
양주옥정 파티오포레

이미지 확대
경기 북부로 ‘탈서울’ 행렬이 이어지는 가운데 현대건설이 시공한 힐스테이트 양주옥정 파티오포레‘가 차별화된 주거 대안으로 부각되고 있다. 현대건설 제공
경기 북부로 ‘탈서울’ 행렬이 이어지는 가운데 현대건설이 시공한 힐스테이트 양주옥정 파티오포레‘가 차별화된 주거 대안으로 부각되고 있다.
현대건설 제공


서울의 주거비 부담을 피해 경기권으로 향하는 ‘탈서울’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국가데이터처의 국내인구이동통계에 따르면 지난 6월 서울은 5697명이 순유출된 반면, 경기는 5161명이 순유입됐다. 최근에는 주거비 절감을 넘어 넓은 공간과 쾌적한 생활 인프라를 동시에 누리려는 수요가 늘면서 경기 북부로 눈을 돌리는 이들이 급증하는 추세다.

이 가운데 양주 옥정신도시는 이미 대규모 생활권이 형성돼 있어 초기 불편이 적고, 굵직한 광역교통 호재까지 갖춰 주목받고 있다. 지하철 7호선 연장선(도봉산~옥정)은 전 구간 터널 관통을 마쳐 2027년 말 개통을 앞두고 있으며, GTX-C 노선 역시 사업 재개 절차가 본격화되면서 서울 접근성이 한층 개선될 전망이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현대건설이 시공한 ‘힐스테이트 양주옥정 파티오포레’가 차별화된 주거 대안으로 부각되고 있다. 총 809가구 규모의 블록형 단독주택으로 3층 수직형 구조를 통해 층간소음 스트레스를 줄이고 아파트 수준의 보안·커뮤니티 시설을 더해 독립성과 편리함을 모두 갖췄다.

단지는 현재 준공 후 입주가 진행 중이며, 샘플하우스 관람 및 상세 상담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하종훈 기자
세줄 요약
  • 서울 주거비 부담에 경기권 이동 확산
  • 양주 옥정, 7호선·GTX-C 교통호재 주목
  • 힐스테이트 양주옥정 파티오포레 부각
2026-08-18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내안의 AI 본성 분석 :
UNMASK ]
기사 읽는 습관에 숨겨진 당신의 MBTI는?
기사 반응 MBTI 확인
Q.
기사를 다 읽으셨나요? AI 퀴즈로 핵심 점검!
지난 6월 서울의 인구 이동 현황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