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 박연주 기자 ‘이달의 편집상’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황제현 기자
수정 2026-08-11 00:27
입력 2026-08-11 00:27
이미지 확대
박연주 기자
박연주 기자


한국편집기자협회(회장 김형진)는 10일 제298회 이달의 편집상 수상작으로 서울신문 박연주 기자의 <‘빈손’은 마음에 걸리고 ‘성의’는 법망에 걸렸다/ ‘간판’이 가른 기준··· 어린이집 OK, 유치원 NO> 등 7편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황제현 기자
2026-08-11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