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고속도로서 차량 4대 추돌…7세 남아 등 4명 부상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하승연 기자
수정 2026-08-09 15:22
입력 2026-08-09 14:33
세줄 요약
  • 경인고속도로 인천 방향 4중 추돌 발생
  • 아반떼 추돌 뒤 연쇄 충돌로 4명 부상
  • 경찰, 전방 주시 태만 여부 조사
이미지 확대
경찰 자료 이미지. 서울신문DB
경찰 자료 이미지. 서울신문DB


인천시 부평구 경인고속도로 인천 방향에서 차량 4대가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9일 오후 1시 13분쯤 인천시 부평구 경인고속도로 인천 방향 13㎞ 지점에서 50대 남성 A씨가 몰던 아반떼 차량이 앞서가던 K5 승용차를 추돌했다.

사고 충격으로 밀려난 K5 차량이 앞에 있던 승용차와 스포츠유틸리티차(SUV)를 잇따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SUV 운전자와 동승자인 7살 남자아이 등 4명이 다쳐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A씨의 전방 주시 태만으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부상자들은 경상으로 분류했다”며 “사고 여파로 한때 1㎞가량 차량 정체가 있었다”고 전했다.

하승연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내안의 AI 본성 분석 :
UNMASK ]
기사 읽는 습관에 숨겨진 당신의 MBTI는?
기사 반응 MBTI 확인
Q.
기사를 다 읽으셨나요? AI 퀴즈로 핵심 점검!
이번 추돌 사고의 원인은 무엇으로 추정되는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