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문경서 20대 외국인 계곡에 빠져…심정지로 이송

김형엽 기자
수정 2026-08-09 10:13
입력 2026-08-09 10:13
경북 문경의 한 계곡에서 외국인 남성이 물에 빠졌다.
경북소방본부는 지난 8일 오후 7시 12분쯤 문경시 농암면 내서리 한 계곡에서 20대 외국인 남성 A씨가 물에 빠졌다고 9일 밝혔다.
A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구조대에 의해 심정지 상태로 구조돼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A씨가 일행과 함께 물놀이를 하던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문경 김형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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