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이제 생명공학도’....제22회 생명공학캠프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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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준규 기자
수정 2026-08-07 14:29
입력 2026-08-07 14:27

-서울신문, 서울대와 22년째 중학생 대상 생명공학캠프 열어
-참가 중학생, 특강과 실험으로 생명공학의 신기한 세계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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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관악구 서울대 농업생명과학대학에서 7일 열린 제22회 생명공학캠프 수료식에서 한준규(셋째줄 오른쪽 일곱 번째) 서울신문 상무, 윤희연(둘째줄 왼쪽 일곱 번째) 서울대 농업생명과학대학 학생부학장 및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 관악구 서울대 농업생명과학대학에서 7일 열린 제22회 생명공학캠프 수료식에서 한준규(셋째줄 오른쪽 일곱 번째) 서울신문 상무, 윤희연(둘째줄 왼쪽 일곱 번째) 서울대 농업생명과학대학 학생부학장 및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7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 캠퍼스에서 서울신문 주최·서울대 농업생명과학대 주관 ‘제22회 생명공학캠프’ 수료식이 열렸다. ‘특강과 실험으로 배우는 생명공학의 신기한 세계’를 주제로 열린 이번 캠프는 미래의 생명공학 꿈나무 중학생 40명이 선발된 가운데 2박 3일간 진행되었다.

한편, 서울신문은 서울대 농업생명과학대와 함께 대한민국의 과학인재 육성을 위해 22년째 전국 중학생을 대상을 생명공학캠프를 이어오고 있다.

한준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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