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브루, ‘사케 하이볼 감귤’, ‘사케 하이볼 복숭아’ 2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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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8-05 09:00
입력 2026-08-05 09:00
세줄 요약
  • 카브루, 사케 하이볼 RTD 2종 출시
  • 감귤·복숭아 플레이버로 취향 확대
  • 준마이 사케와 과일 조화로 저도수 구현
- 일본에서 즐기던 사케 하이볼(니혼슈볼)을 RTD 제품으로 구현
- 준마이 사케와 과일의 조화로 산뜻하고 깔끔한 풍미 완성
- 감귤·복숭아 2가지 플레이버로 취향에 맞게 즐기는 저도수 하이볼
수제맥주 기업 카브루(KABREW, 대표 박정진)가 일본에서 대중적으로 즐기는 사케 하이볼(니혼슈볼)을 국내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캔 형태의 RTD(Ready To Drink) 제품인 ‘사케 하이볼 감귤’과 ‘사케 하이볼 복숭아’ 2종을 새롭게 선보였다.

이번 신제품은 국내 젊은 여행객들 사이에서 일본 여행과 현지 식문화에 대한 관심이 꾸준히 이어지는 트렌드를 반영해 기획됐다. 카브루는 일본 현지 음식점과 이자카야 등에서 쉽게 경험할 수 있는 사케 하이볼 문화를 국내 소비자들이 RTD 형태로 손쉽게 접할 수 있도록 제품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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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브루(KABREW)의 ‘사케 하이볼 복숭아’, ‘사케 하이볼 감귤’ (이미지 출처: 카브루)
카브루(KABREW)의 ‘사케 하이볼 복숭아’, ‘사케 하이볼 감귤’ (이미지 출처: 카브루)


‘사케 하이볼 감귤’은 국산 감귤 착즙액의 상큼한 풍미와 준마이 사케의 깔끔한 맛을 조화롭게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은은한 사케 향에 감귤의 산뜻한 향과 시트러스 아로마가 어우러져 깔끔한 풍미를 완성했으며, 가벼운 바디감과 청량한 탄산감을 더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만들었다.

함께 출시된 ‘사케 하이볼 복숭아’는 달콤한 복숭아의 풍부한 과실감과 준마이 사케의 깔끔한 풍미를 담아낸 제품이다. 잘 익은 백도를 연상시키는 향긋한 과실 향과 사케의 은은한 향이 조화를 이루며, 부드러운 질감과 청량한 탄산감으로 가볍고 산뜻한 음용감을 구현했다.

카브루 관계자는 “사케 하이볼(니혼슈볼)은 일본에서 이미 대중적인 주류 문화 중 하나지만 국내에서는 아직 쉽게 접하기 어려웠다”며 “이번 신제품은 준마이 사케의 깔끔한 풍미에 과일의 상큼하고 달콤한 매력을 더해, 누구나 부담 없이 사케 하이볼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전했다.



한편, 카브루는 향후에도 다양한 주류 트렌드를 반영한 RTD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음용 경험을 제공하고 제품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양승현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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