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그레 ‘빛나는 여권’ 캠페인…독립유공자 30인 여권 제작

김현이 기자
수정 2026-08-04 00:26
입력 2026-08-04 00:26
해외에서 독립운동을 펼치다 광복 이전에 서거해 고국으로 돌아오지 못한 독립유공자들을 기리기 위해 기획된 캠페인으로, 안중근·김태연·김천익·박영·이애라 선생 등 30인을 위한 ‘대한민국 명예여권’을 제작해 지난달 18일 독립기념관에서 후손 33인에게 전달했다.
캠페인 영상은 지난 1일 공개돼 유튜브·인스타그램에서 볼 수 있다.
김현이 기자
2026-08-0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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