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녀의 삶과 문화를 배우다’ 부산관광공사 체험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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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훈 기자
수정 2026-07-31 09:17
입력 2026-07-31 09:17
세줄 요약
  • 영도 감지해변 해양문화 체험 운영
  • 실제 해녀 참여, 삶과 바다 이야기 전달
  • 스노클링·K-FOOD 결합한 관광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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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해녀와 함께 바다를 배우다. 부산관광공사 제공
2026 해녀와 함께 바다를 배우다. 부산관광공사 제공


부산관광공사는 내달 4일부터 9일까지 영도 감지해변에서 해양 문화 체험 프로그램 ‘해녀와 함께 바다를 배우다’를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총 20회 운영될 이번 프로그램은 실제 활동하는 해녀가 직접 참여해 그들의 삶과 바다 이야기를 들려준다.

참가자는 전문 안전요원 지도에 따라 스노클링을 체험하고, 체험 후에는 K-FOOD(김밥·해물라면)를 함께 즐기며 부산의 바다와 먹거리를 동시에 경험한다.

만 10세 이상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회차별 선착순으로 참가자를 모집한다.

프로그램 세부 일정과 참가 신청은 부산마린파파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부산 신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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