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태만컷] 폭염철만이라도

도준석 기자
수정 2026-07-31 01:02
입력 2026-07-31 00:09
도준석 전문기자
기록적인 폭염에 시민들의 더위를 식혀 준 갖가지 음료 컵들이 지하철역 쓰레기통 위에 올려져 있습니다. 남은 음료 때문에 버리지도, 재활용하기도 애매한 탓입니다. 폭염의 계절만이라도 남은 음료를 버릴 수 있는 시설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도준석 전문기자
2026-07-31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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