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슬기 잡다 참변…경북 경주서 70대 여성 물에 빠져 숨져

김형엽 기자
수정 2026-07-30 08:20
입력 2026-07-30 08:20
경북 경주 한 하천에서 다슬기를 잡던 여성이 물에 빠져 숨졌다.
경북소방본부는 지난 29일 오전 7시 48분쯤 경주시 산내면 동창천에서 다슬기를 잡던 70대 여성 A씨가 물에 빠져 숨졌다고 30일 밝혔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급대와 경찰 등은 하천과 주변 수색 중 물속에서 사망한 상태의 A씨를 발견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경주 김형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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