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동 주파수 튜닝 기술 집약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김현이 기자
김현이 기자
수정 2026-03-25 01:03
입력 2026-03-25 01:03
이미지 확대
PXG ‘PXG 라이트닝 드라이버’. PXG 제공
PXG ‘PXG 라이트닝 드라이버’.
PXG 제공


PXG의 공식 수입원 카네는 올해 초 출시한 ‘PXG 라이트닝 드라이버’가 온라인 시타 후기를 중심으로 호응을 얻으면서, 시즌 맞이 고객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오는 31일까지 PXG 도곡 직영점 피팅센터 및 정기 시타회를 방문해 드라이버 및 메탈 제품을 사면 ‘PXG 익스트림 프리미엄 골프공’ 1더즌을 준다. 또한 2026년형 ‘PXG GEN8 아이언’ 구매 시 아이언 커버 세트도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PXG 라이트닝 드라이버는 라이트닝 투어, 라이트닝 투어 미드, 라이트닝 맥스 10K+, 라이트닝 맥스 라이트 등 4개 모델로 출시됐다. 핵심 기술인 ‘프리퀀시 튠 페이스’는 임팩트 시 고유 진동 주파수를 형성해 에너지 전달 효율을 높이고, 볼 스피드를 향상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헤드 바닥면(솔) 부분에는 강화된 스파인 솔 디자인을 적용해 임팩트 과정에서 발생하는 불필요한 진동을 줄이고 에너지 손실을 최소화했다. 또 카본 섬유 사용량을 늘려 성능을 개선했으며, 특히 라이트닝 맥스 모델은 약 84%까지 카본 소재를 적용해 관성모멘트(MOI)를 극대화했다는 설명이다.



페이스에는 정밀 에칭 기술을 적용해 스핀 컨트롤과 방향 안정성을 높였다.

김현이 기자
2026-03-25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Q.
기사를 다 읽으셨나요? AI 퀴즈로 핵심 점검!
PXG 라이트닝 드라이버의 핵심 기술명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