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그룹 인사… 40명 임원 승진[경제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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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5-11-19 00:55
입력 2025-11-19 00:55
CJ그룹은 전년 대비 2배 많은 40명을 신임 경영리더(임원)에 선임하는 정기 임원인사를 18일 발표했다. 지난달 최고경영자(CEO) 인사에 이어 계열사별로 경영진 진용을 새로 구축했다. 36세 여성 리더 2명을 포함해 5명의 30대 경영리더가 승진했고, 전체 인원 중 80년대생 비중은 45%에 이른다. 지주사인 CJ㈜은 협업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사업포트폴리오 견고화, 미래 전략, 전략적 사업지원, 인재·문화혁신 등에 맞춰 조직을 ‘그룹’ 단위로 재편했다. 이 중 미래기획그룹은 이재현 CJ그룹 회장의 장남 이선호(35) CJ㈜ 미래기획실장이 이끈다.
2025-11-19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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