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탄핵심판 5차 변론기일 시작…이진우·여인형·홍장원 증인 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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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라 기자
김소라 기자
수정 2025-02-04 14:35
입력 2025-02-04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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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탄핵심판 5차 변론기일
윤석열 탄핵심판 5차 변론기일 윤석열 대통령이 4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탄핵심판 5차 변론기일에 출석해 있다. 2025.2.4 사진공동취재단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5차 변론기일이 4일 시작했다.

헌법재판소는 이날 오후 2시 윤 대통령의 5차 변론기일을 열었다.

윤 대통령은 지난 4차 변론기일 당시와 같은 남색 정장에 붉은 넥타이 차림으로 헌재 대심판정에 입정했다.

이날 재판에서는 국회 측 신청으로 채택된 증인 3명에 대한 신문이 이뤄진다.

오후 2시 30분에는 이진우 전 육군 수도방위사령관, 4시에는 여인형 전 방첩사령관, 이어 5시 30분에는 홍장원 전 국정원 1차장의 증인 신문이 이뤄진다.

증인 한 명당 90분간 신문이 진행되며, 국회 측이 먼저 주 신문을 하고 이어 윤 대통령 측이 반대 신문에 나선다.

김소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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