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모란터널서 승용차, 옹벽 들이받고 불…운전자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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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원 기자
신동원 기자
수정 2024-10-28 10:13
입력 2024-10-28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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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소방재난본부 119 구조대 앰블란스
경기도소방재난본부 119 구조대 앰블란스


28일 오전 3시 10분쯤 경기 남양주시 화도읍 모란터널 안에서 주행하던 승용차가 터널 옹벽을 들이받고 화재가 발생, 운전자가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출동한 소방 당국은 화재 발생 약 20분 만에 불을 모두 껐다.

이 화재로 승용차가 전소됐으며 운전석에 있던 50대 남성 A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A씨가 터널 옹벽을 들이받으면서 차량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신동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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