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천 한 돼지농장서 화재…돼지 350마리 폐사

이창언 기자
수정 2024-05-24 09:03
입력 2024-05-24 09:03
인명 피해는 돼지우리 2동과 퇴비사 1동이 소실됐다. 사육 돼지 3000여마리 가운데 350마리가 폐사해 소방서 추산 2억 4000만원 상당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영천 김상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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