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창언 기자
un@seoul.co.kr
안녕하세요. 서울신문 이창언 기자입니다.
주간 많이 본 뉴스
기획·연재
최신 뉴스
-

군 복무 중 정신질환 악화…전역 뒤 숨진 병사 보훈 대상 인정
2026-03-13 02:50 3분 분량 -
5년째 멈춘 통영·505억 물어낸 남원… 모노레일 수난시대
2026-03-13 01:09 3분 분량 -

‘김정은 2.0 시대’ 진단…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 학술회의
2026-03-12 03:47 3분 분량 -

경남도, 2차 공공기관 이전 대비 40곳 유치 제안
2026-03-12 03:30 2분 분량 -

“한 사람의 방심이 숲을 잿더미로…” 경남지사, 산불 예방 동참 호소
2026-03-12 01:57 3분 분량 -

피카소의 또 다른 예술… ‘도예 작품’ 경남서 만난다
2026-03-12 10:30 3분 분량 -

인제대 ‘대학특화 청년창업 지원사업’ 4년 연속 선정
2026-03-11 04:27 3분 분량 -

연못 위 쏟아지는 ‘불꽃비’…함안낙화놀이 5월 개최
2026-03-11 02:49 4분 분량 -

전세사기 피해자 ‘주거 안전망’ 넓힌 경남도
2026-03-11 01:47 2분 분량 -

술 취해 택시기사 폭행·경찰관까지 때린 사실혼 부부 벌금형
2026-03-11 09:58 2분 분량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