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호남 화합의 맞손... 동서미래포럼 신년하례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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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근 기자
문경근 기자
수정 2024-01-18 10:05
입력 2024-01-18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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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미래포럼 제공
동서미래포럼 제공
동서미래포럼이 18일 서울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동서 화합을 위한 영호남 합동 신년 하례식을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4월 총선을 앞두고 국민통합과 국가 발전을 가로막고 있는 지역 구도를 타파하고, 우리 사회를 변화시킬 통합형 인재를 발굴·지원하는데 범국민적 힘을 합칠 것을 결의하기 위해 기획됐다.

동서미래포럼 명예 회장을 맡고 있는 박주선 제20대 대통령취임식준비위원회 위원장이 지난 2년간 포럼 활동 경과보고를 진행한다.

우동기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장과 김형태 전 한남대 총장, 이성림 전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회장이 축사한다.

권노갑 김대중재단 이사장과 좌승희 전 박정희대통령기념재단 이사장 등이 동서 화합 결의에 대한 메시지를 전한다.



동서미래포럼은 제20대 대선 당시 활동했던 동서화합미래위원회에서 활동한 인사들을 중심으로, 영호남 지역갈등 극복과 동서 화합을 선도해 진정한 국민통합을 이룩하자는 취지로 만들었다.

문경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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