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고속道서 공항버스-물탱크차량 추돌사고…15명 부상

명종원 기자
수정 2023-08-22 12:12
입력 2023-08-22 08:20
22일 소방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 19분쯤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파장동 영동고속도로 인천방향 북수원IC 인근에서 공항버스와 물탱크 차량의 추돌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버스 승객 등 2명이 중상을 입고 13명이 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다.
사고는 앞서가던 물탱크 차량을 버스가 들이받으면서 발생했고, 음주운전 사고는 아닌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명종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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