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화물연합회·공제조합, 연탄 나눔 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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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2-12-02 17:22
입력 2022-12-02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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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화물연합회·공제조합이 지난달 29일 서울 개포동 구룡마을에서 연탄 5000장 나눔 봉사활동을 했다. 전국화물연합회·공제조합 제공
전국화물연합회·공제조합이 지난달 29일 서울 개포동 구룡마을에서 연탄 5000장 나눔 봉사활동을 했다. 전국화물연합회·공제조합 제공
전국화물연합회·공제조합은 임직원 43명이 지난달 29일 서울 개포동 구룡마을에서 연탄 5000장 나눔 봉사활동을 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김옥상 전국화물연합회·공제조합 회장은 “날씨가 급격하게 추워지는 시기에 연탄 나눔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나눔활동을 지속해서 추진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국화물연합회·공제조합은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으로 매년 연탄 나눔 행사를 하고 있다. 올해는 연탄 나눔을 비롯해 쌀 20kg짜리 750포를 기부하기도 했다.

김태곤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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