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LG 수해 복구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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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국 기자
박성국 기자
수정 2022-09-09 02:21
입력 2022-09-08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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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이동식 서비스센터
삼성전자 이동식 서비스센터
삼성과 LG가 태풍 힌남노로 큰 피해를 본 경북 포항과 경주 일대에서 수해 복구 지원에 나섰다.

삼성전자서비스는 포항 2곳과 경주 1곳에 각각 이동식 서비스센터를 설치하고 침수 제품 세척 및 무상 점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삼성전자서비스는 ‘수해 복구 특별서비스팀’을 꾸려 포항 남구 오천읍 행정복지센터와 종합운동장, 경주 내남면 이조리 마을회관에 이동식 서비스센터를 설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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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엔지니어들이 피해 가구를 방문해 서비스 제공하고 있는 모습
LG전자 엔지니어들이 피해 가구를 방문해 서비스 제공하고 있는 모습
LG전자는 지난 7일부터 수리 장비를 갖춘 수해 서비스 대응 차량을 포항과 경주로 보내 이재민들의 피해 복구를 돕고 있다. 두 지역에 총 5곳의 임시 서비스 거점을 마련했고, 일부 지역은 엔지니어들이 피해 가구를 방문하며 서비스(아래)를 제공하고 있다.





박성국 기자
2022-09-09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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