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로 철골 드러낸 인천 자동차 개조공장
류정임 기자
수정 2022-07-30 11:33
입력 2022-07-30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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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로 철골 드러낸 인천 자동차 개조공장30일 오전 인천시 서구 원창동 모 자동차 부품 제조공장 건물이 철골을 드러낸 채 서 있다. 전날 이 공장에서는 불이 나 번지면서 8개 업체의 공장과 창고 등 건물 13개 동이 피해를 봤다. 2022.7.30 연합뉴스 -
화마 지나간 인천 자동차 개조공장30일 오전 인천시 서구 원창동 모 자동차 부품 제조공장 건물과 인근 건물들이 철골을 드러낸 채 서 있다. 전날 이 공장에서는 불이 나 번지면서 8개 업체의 공장과 창고 등 건물 13개 동이 피해를 봤다. 2022.7.30 연합뉴스 -
화재로 뼈대만 남은 인천 자동차 개조공장30일 오전 인천시 서구 원창동 모 자동차 부품 제조공장 건물이 철골을 드러낸 채 서 있다. 전날 이 공장에서는 불이 나 번지면서 8개 업체의 공장과 창고 등 건물 13개 동이 피해를 봤다. 2022.7.30 연합뉴스 -
화마 지나간 인천 자동차 개조공장30일 오전 인천시 서구 원창동 모 자동차 부품 제조공장 건물과 인근 건물들이 철골을 드러낸 채 서 있다. 전날 이 공장에서는 불이 나 번지면서 8개 업체의 공장과 창고 등 건물 13개 동이 피해를 봤다. 2022.7.30 연합뉴스 -
잿더미 된 인천 자동차 개조공장 내부30일 오전 인천시 서구 원창동 모 자동차 부품 제조공장 건물 내부가 검게 타 있다. 전날 이 공장에서는 불이 나 번지면서 8개 업체의 공장과 창고 등 건물 13개 동이 피해를 봤다. 2022.7.30 연합뉴스 -
화마의 흔적30일 오전 인천시 서구 원창동 모 자동차 부품 제조공장 건물과 인근 건물들이 뼈대를 드러낸 채 서 있다. 전날 이 공장에서는 불이 나 번지면서 8개 업체의 공장과 창고 등 건물 13개 동이 피해를 봤다. 2022.7.30 연합뉴스 -
화마의 흔적30일 오전 인천시 서구 원창동 모 자동차 부품 제조공장 건물 인근에 화재로 무너져 내린 외벽 잔해들이 널브러져 있다. 전날 이 공장에서는 불이 나 번지면서 8개 업체의 공장과 창고 등 건물 13개 동이 피해를 봤다. 2022.7.30 연합뉴스 -
잿더미 된 인천 자동차 개조공장 내부30일 오전 인천시 서구 원창동 모 자동차 부품 제조공장 건물 내부가 검게 타 있다. 전날 이 공장에서는 불이 나 번지면서 8개 업체의 공장과 창고 등 건물 13개 동이 피해를 봤다. 2022.7.30 연합뉴스 -
화마 지나간 인천 자동차 개조공장30일 오전 인천시 서구 원창동 모 자동차 부품 제조공장 건물과 인근 건물들이 철골을 드러낸 채 서 있다. 전날 이 공장에서는 불이 나 번지면서 8개 업체의 공장과 창고 등 건물 13개 동이 피해를 봤다. 2022.7.30 연합뉴스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17분께 인천시 서구 원창동 북항 인근에 있는 자동차 개조공장에서 큰불이 나 8시간 46분 만에 초기 진화됐다.
이 불로 공장 관계자인 30대 남성 A씨가 진화를 시도하다가 팔꿈치에 2도 화상을 입었으며 공장에 있던 작업자 50여 명이 긴급 대피했다.
또 불이 인근에 번지면서 8개 업체의 공장과 창고 등 건물 13개 동이 피해를 봤다.
사진은 30일 오전 인천시 서구 원창동 모 자동차 부품 제조공장 건물이 철골을 드러낸 채 서 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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