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기 키우고 편의·안전사양 늘리고… 6세대 모델로 진화한 ‘더 뉴 C클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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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2-06-28 10:31
입력 2022-06-28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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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 ‘더 뉴 C300 AMG 라인’.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제공
메르세데스-벤츠 ‘더 뉴 C300 AMG 라인’.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제공
메르세데스-벤츠의 ‘더 뉴 C클래스’는 C클래스의 6세대 완전변경 모델이다. 이전 모델보다 휠베이스를 늘리고 편의사양을 다양하게 탑재했다. ‘더 뉴 C200 4MATIC 아방가르드’와 ‘더 뉴 C300 AMG 라인’ 2종으로 출시됐다.

더 뉴 C클래스의 내·외관 디자인은 S클래스와 패밀리룩을 이룬다. 외관은 역동적인 비율과 간결한 라인으로 메르세데스-벤츠의 디자인 철학인 ‘감각적 순수미’를 구현했으며, 짧은 프런트와 리어 오버행, 긴 휠베이스를 조합했다.

실내는 이전 세대 모델 대비 25mm 늘어난 휠베이스로 공간을 확보했다. 여기에 차세대 지능형 스티어링 휠과 파노라믹 선루프 등을 전 라인업에 기본 적용했다. 또한 11.9인치 터치식 고해상도 ‘LCD 센트럴 디스플레이’를 적용했으며 2세대 ‘MBUX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통해 차량의 다양한 기능들을 컨트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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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 ‘더 뉴 C300 AMG 라인’ 실내 모습.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제공
메르세데스-벤츠 ‘더 뉴 C300 AMG 라인’ 실내 모습.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제공
최신 주행 보조시스템과 안전사양도 탑재됐다. 전 라인업에 적용된 최첨단 주행 보조시스템 ‘드라이빙 어시스턴스 패키지 플러스’에는 ▲앞차와의 간격을 유지하며 자동 속도 조절, 제동 및 출발을 지원하는 ‘액티브 디스턴스 어시스트 디스트로닉’ ▲차량이 차선을 벗어나면 차량을 원래 차선으로 돌리거나 스티어링 휠 진동으로 경고하는 ‘액티브 차선 이탈 방지 어시스트’ ▲운전자가 안전하게 차선을 변경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액티브 차선 변경 어시스트’ ▲사고 발생 이전에 위험 상황을 감지하는 ‘프리-세이프®’ ▲측면 충돌 감지 시 앞 좌석 탑승자를 보호하는 ‘프리-세이프® 임펄스 사이드’ 등이 포함됐다.

서울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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