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명여대, 여대 최초 공군학군단 창설
신성은 기자
수정 2022-03-03 16:03
입력 2022-03-03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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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여자대학 최초 공군학군단(ROTC) 설치대학에 선정된 숙명여자대학교가 지난 2일 교내 눈꽃광장홀에서 공군학군단 창설식을 열었다고 3일 밝혔다. 사진은 공군학군단 창설식에서 후보생들이 경례하는 모습. 2022.3.3
숙명여대 제공 -
우리나라 여자대학 최초 공군학군단(ROTC) 설치대학에 선정된 숙명여자대학교가 지난 2일 교내 눈꽃광장홀에서 공군학군단 창설식을 열었다고 3일 밝혔다. 사진은 공군학군단 창설식 모습. 2022.3.3
숙명여대 제공 -
2일 열린 서울 용산구 숙명여자대학교에서 열린 공군학군단 창설식에서 후보생 등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숙명여대는 우리나라 여자대학 최초 공군학군단(ROTC) 설치대학에 선정됐다.
후보생들은 지난 2월 기초군사훈련을 통해 학군사관후보생으로서의 기본자세와 병영생활, 전투체력, 공군 핵심가치 등을 배웠으며, 3월부터는 학업과 군사교육훈련을 병행하게 된다. 2년의 과정을 모두 통과하면 소위로 임관해 3년간 의무복무한다. 2022.3.3
숙명여대 제공
숙명여대는 우리나라 여자대학 최초 공군학군단(ROTC) 설치대학에 선정됐다.
후보생들은 지난 2월 기초군사훈련을 통해 학군사관후보생으로서의 기본자세와 병영생활, 전투체력, 공군 핵심가치 등을 배웠으며, 3월부터는 학업과 군사교육훈련을 병행하게 된다. 2년의 과정을 모두 통과하면 소위로 임관해 3년간 의무복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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