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SN-링거워터 ‘링티’, 야놀자와 손잡고 한정판 콜라보 에디션 출시
강경민 기자
수정 2020-07-29 15:00
입력 2020-07-29 15:00
최근 세계적인 배구선수 김연경과 전속모델 계약을 체결하고 댄스 TV광고까지 선보인 링티는 남녀노소 고객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뿐만 아니라 미디어커머스 회사 ‘부스터즈’와 파트너십을 통해 링거워터의 진정성 있는 메시지를 더 많은 고객에게 알리고 있다.
새롭게 출시한 ‘링티X야놀자 에디션’은 수분 충전과 함께하는 여름의 여가를 콘셉트로 하여 오는 8월 말까지 링티 공식몰에서 판매된다. 여름 분위기가 물씬 나는 링티 복숭아맛 패키지와 함께, 최대 5000원 상당의 야놀자 쿠폰, 링티 전용 보틀과 스티커, 링티 무료 샘플 등 큰 혜택과 사은품으로 구성돼 있다.
또한 링티는 제품 출시를 기념해 링티, 야놀자 공식 페이스북에서는 휴가를 앞둔 직장인 남녀의 이야기를 다룬 웹드라마 바이럴 영상을 공개할 계획이다. 더불어 여름 야외활동을 즐기는 고객의 SNS사연을 접수받아 경품을 증정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해 관심을 모을 예정이다.
특히 이번 구매고객 전원에게 야놀자 쿠폰을 제공해 국내 숙박 예약 시 결제금액에 제한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쿠폰 사용 이후에는 컵받침으로도 활용할 수 있도록 재미를 더했다.
이 외에도 해당 제품 패키지 상단의 QR코드를 따라 들어가면, 야놀자의 성수기 이벤트 ‘돈버는 놀력’으로 연결돼 오는 9월까지 밀크코인, 헬리녹스 한정 협업 제품, 포인트 등 총 2000만원 상당의 혜택을 매일 중복 지급받을 수 있다.
링거워터 관계자는 “여름을 맞아 다양한 레저활동을 즐기는 고객들에게 수분 보충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야놀자와 협업한 한정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브랜드들과 콜라보를 통해 ‘생활 속 수분 보충 습관 만들기’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군의관들이 개발한 수분 보충 음료로 잘 알려진 ‘링티’는 지난 2017년 국방스타트업챌린지 육군참모총장상, KBS 도전 K-스타트업 국방부장관상을 수상하며 유명세를 얻은 이후 입소문을 타며 최근까지 누적 판매량이 1000만 포를 돌파한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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