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촌역 부근 ‘스테이 더 디자이너스 신촌’ 오피스텔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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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0-07-03 10:25
입력 2020-07-03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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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대문구 창천동 ‘스테이 더 디자이너스 신촌’ 오피스텔이 분양 중이다. 지하 3~지상 11층에 연면적 4374.84㎡ 규모로 소형 오피스텔 107실과 오피스 8실로 구성됐다.

스테이 더 디자이너스 신촌은 실내 공간을 싱글족 등 1인 가구에 특화해 디자인했다. 지하철 2호선 신촌역과 경의중앙선 신촌역·서강대역이 가깝고 홍대입구역을 통해 공항철도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신촌 문화의 거리, 연세로 차 없는 거리가 인접했다. 경의선 숲길공원, 와우공원 등의 녹지공간도 있다. 또한 신촌 현대백화점과 유플렉스를 중심으로 한 복합 쇼핑몰을 비롯해 CGV, 메가박스 등이 가깝고 은행, 관공서 등이 인근에 자리했다.

이 오피스텔은 신촌·합정·서교 생활권을 공유할 수 있으며 연세대학교, 이화여자대학교, 홍익대학교, 서강대학교, 추계예술대학교, 신촌 세브란스병원 등의 배후수요를 갖췄다.

분양사 관계자는 “11개 호텔을 시공한 ㈜디자이너스그룹이 디자인을 맡아 기존 오피스텔과 차별화를 주는 등 ‘미래 가치, 생활 자부심’을 반영해 안전을 최우선으로 설계했다”며 “휴식을 위한 옥상 휴게공간에서 신촌 도심의 야경까지 만끽할 수 있다”고 말했다.

분양홍보관은 서울 서대문구 창천동 신촌역 4번 출구 부근에 있다.

서울비즈 biz@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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